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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해외연수 언론인 증서수여식 (6월 25일)


LG상남언론재단은 6월 2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5년 해외연수 언론인 증서수여식’을 가졌다.

‘해외연수 언론인 증서 수여식’은 2015년 해외 연수자로 선발된 언론인들에게 현지 연구 및 취재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증서를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해외연수 선발기자 12명을 비롯해 재단 임원이 참석했다.

변용식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해외연수를 통해 사고의 지평이 더욱 넓어지길 바라고, 각자 선정한 주제를 발전시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언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족들과도 뜻 깊은 시간 보내고, 내년 귀국환영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수자 대표로 답사를 한 한겨레 이재성 차장은 “해외연수가 개인 뿐 아니라 대한민국 언론 발전에 있어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연수생활을 충실히 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올해 선발된 12명의 해외 연수자들은 7월부터 미국, 싱가포르 등으로 떠나 각각 언론,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주제로 1년간 연수를 할 예정이다.